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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나른ts ] 손아귀 上

히나른ts

* 욕설 나옵니다. * 사투리를 잘 몰라 여기서 나오는 키타 신스케 미야 아츠무 오사무는 사투리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 ts 지뢰이신 분들은 알아서 걸러주세요 ☺️ * 캐붕이 있을 수 있으며 글이 미숙한 점 이해해 주세요 히나타 쇼요는 히나타 가[家]의 장녀이자 형편 없던 왕의 누나이다. 히나타 쇼요의 가문은 대대로 차남 장남이 다음에 왕이 되었고 그녀의...

어느 날 알게 된 비밀

카게히나 전력 60분

다들 그런 적 한 번씩 있지 않은가? 갑자기 무언가 생각 나고, 생각이 나서 그것을 회상하고, 회상하다 불현듯 떠오르는 그것. 그것으로 인해 느껴지는 위화감과 놀라움, 안도나 행복감 또는 후회나 자괴감. 특히 이미 지난 후에의 그것은 내 머리와 가슴에 비수를 꽂는다. * * 날씨가 참 이상했지. 비가 금방 그쳤거나 곧 쏟아질 것처럼 회색빛 하늘에 공기는 차...

(카게히나/단편) 나, 그리고 너네들 1편

2,019자

-히나타 시점 - 총 3편으로 나누어질 예정 오늘도 어제와 다름없이 아침 일찍 일어나 학교 갈 준비를 한다. 학교 갈 준비는 간단하다. 화장실에서 씻고나와 간단하게 아침을 먹고 가방을 챙겨서 밖을 나선다. 바로 앞에 세워져 있는 자전거를 타고 학교에 간다. 맨날 자전거 타고 학교 가는 게 힘들지 않냐고 누가 물어본다면, 당연히 힘들다. 힘들지만 체력도 기르...

[카게히나]이 밤이 지나면 -짧은 썰

회사물au 외전

"카게야마 우리 헤어지자."점심시간이 끝나기 20분 전. 우리가 항상 통화하는 그 시간. 히나타가 이상한 말을 했다."너 지금 무슨 말을 한건지 알고 하는거야? 너 지금 헤어지자고 그랬다고 보게!""알아. 나 진심이야."언제나 톤이 높아 밝은 히나타의 목소리가 오늘은 좀 달랐다. 무겁게 가라앉은 진심이라는 말에 순간 아무말을 할 수 없었다."쇼요 그럼 딱 ...

[히나른] 카게히나

카게야마×히나타

안녕하세요.. 오랜만(?) 이에요. :3c 일상물 입니다. 급마무리 주의! W.액뿌 - 진하게 풍기는 남고생들의 체취가 섞여 체육관을 가득 체운다. "하아- 하아. 진인짜 토할 것 같다!" "몇번 했었잖아?" "그치만 구왁! 하는 토스는 두근! 하는걸!" "사람말로 해라 보게." 작은 키로 하늘을 날았고, 공을 네트 건너 편으로 보내며, 구슬같은 땀방울들을...

[카게히나/전력60분] 깨달은 순간

전력 두번째 단추

가쿠란 교복. 그 교복의 두번째 단추엔 묘한 소문이 얽혀 있다. 심장에 가까이 있는 단추라 졸업식날 사랑하는 사람에게 두번째 단추를 주며 고백하면 이뤄진다는 얘기. 카게야마 토비오는 지나가는 여학생들이 떠들어도 같은 배구부 선배가 심심거리로 말을 던졌어도 자신과 관계없는 이야기라 신경쓰지 않았다. 미신아닙니까? 선배들 대화 중 빈 공백에 가볍게 끼어든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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