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개의 포스트

[츠무히나] 꼬리가 밟히다
Q. 언제부터 두 사람이 사귀는 걸 알았나요?

Y양 …그러네요, 역시 계기는 위화감이었을 거에요. 이학년으로 올라가고, 히나타가 어느 순간 부터 휴대폰을 손에서 내려놓질 않더라고요. 이런 말하면 뭐하지만 히나타는 배구바보라서 배구 외에는 관심이 없는 친구였거든요. 그런 히나타가 연습 중에도 쉬는시간만 되면 휴대폰부터 확인하고 문자를 보내는데 너무 의외의 광경이었어요....

[큰세건우] 큰세 대리찍사하다 (강제)성덕되는 류건우가 보고싶다
7/15 원작IF <아주사> 이세진, 데이터팔이 류건우AU

만약 류건우가 위튜브 계정에 [겜 하느라 접습니다. ㅅㄱ] 대신 새벽 감성을 틈타 자신의 현 상황에 대해 진솔하게 풀어낸 공지를 올렸다면 데못죽 전개는 어떻게 변하게 될까. 말 하나는 끝내주게 잘하는 류건우. 분명 공지조차 기깔나게 써내려가리라. 안녕하세요, 저는 무명. 말 그대로 이름없이 활동하는 찍사입니다. 간결한 문...

[츠무히나] 죄송합니다, 탈덕하겠습니다. 下
배구선수 아츠무, 남팬 히나타au

안녕하세요, 고하이입니다. 독자님들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셨나요? 태그를 걸면 들킬까봐 나름 치밀하게 준비해봤는데 의외로 놀라주신 분들이 많아서 뿌듯한 하루였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이제는 알아주셔야 합니다. 투머치토커인 제가 절대 이렇게 흐지부지 글을 끊을리가 없다는 걸요 . . . ☞☜ 그러면 마지막 장난입니다. 사실 ...

[츠무히나] 죄송합니다, 탈덕하겠습니다. 上
배구선수 아츠무, 남팬 히나타au

안녕하세요, 지금까지 부족한 제 게시글을 읽어주시고 공감해주셨던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개인적인 사유로 인하여 금일부로 저는 모든 계정 활동을 멈추고 탈덕하고자 합니다. 해당 결정은 결단코 먀츠무의 행보와는 관계가 없으며 더 이상 덕질을 지속하기엔 저의 사정이 여의치 않아 부득이하게 결정하게 된 사항임을 상기드리...

[츠무히나] 에이쯧, 하여간에 커플들이란
걱정해서 내만 손봤다 안카나.

1. 마지막 손님까지 빠져나가자 소란스럽던 실내가 순간 조용해졌다. 막 저녁식사 시간을 지났으니 이제부턴 포장하러 오는 손님이나 가볍게 반주하러 오는 손님들 정도이려나. 여유를 틈타 테이블 위에 남겨진 음식물의 잔해를 처리하고 테이블 위도 깨끗하게 닦아냈다. 웬일로 설거지를 마무리하고 손의 물기를 닦아낼 때까지 손님은 오...

[큰세문대] 캘리포니아 커플 쏘 로맨틱 ;)
해변에서 산책하다가 도촬당하는 큰문

1. 미국 캘리포니아 해변에서 테스타가 호떡 장사하는 리얼리티 찍을 때, 의도치 않게 해변에서 커플로 오해 받고 도촬 당하는 큰문이 보고싶다. 촬영 마지막 날, 테스타는 결국 빚을 변제하지 못한 채 다음 시즌을 기약한 채로 촬영이 마무리 된다. 카메라의 붉은 빛이 완전히 꺼진 걸 확인하자 여기저기서 홀가분한 목소리가 터져...

[큰세문대] 큰세 귀엽다고 주접 떠는 문대가 보고싶다
210화까지 캐해 기반

제목 그대로, 안 그런 척하면서 큰세 ㅈㄴ 귀여워하는 문대가 보고 싶다. 왜냐, 모름지기 귀여운 놈이 남 귀엽다고 주접 떠는 모습이 더 귀엽기 때문. 문대의 경우엔 아닌 척, 그렇게 생각 안 하는 척 입을 다물 뿐만 아니라, 본인까지 속이려드는 캐릭터기 때문에 이런 인물이 보이는 주접의 맛은 더욱 더 각별하다. 이미 20...

[큰세문대] 가랑비 젖어들듯이, 너에게
※ 207화까지의 스포일러 포함, 원작기반

1. 여기 제각기 다른 삶을 살아온 두 사람이 있다. 삶의 방향도 성향도 현저히 달랐지만, 원하는 바를 좇으려 아등바등거리는 끈기만은 퍽 비슷했다. 결코 쉽지만은 않은 삶을 살아온 두 사람은 타인을 쉽게 믿지 않았고, 스스로의 행동에 끊임없이 당위성을 가져다 붙였다. 스무살과 스무살의 두 사람이 만난다. 사실 둘 중 한 ...

[네코마히나] Monster in NEKOMAland 下
6/21 히나타 생일 기념 무료, 히나타in네코마AU

감히 선배에게 반말을 쓰는 걸로 모자라, 이름까지 찍찍 불러대는 건방진 신입생을 노려보는 야마모토의 눈매가 날카로웠다. 반삭에 정수리만 솟아오른 노란 모히칸 머리도 충분히 위협적인데, 잡아먹을 듯한 시선이 더해지자 히나타는 그야말로 뱀 앞의 쥐처럼 작아졌다. 히이이익…. 작은 어깨가 당장이라도 소멸해버릴듯 움츠려든 히나타...

[네코마히나] Hinata in NEKOMAland 上
6/21 히나타 생일 기념 무료, 히나타in네코마AU

※논커플링에 가까움 카라스노 고등학교에 들어가 카게야마 토비오를 쓰러트리고 말겠다고 결심했건만, 입학을 코앞에 두고 히나타는 미야기를 떠나게 되었다. 사유는 부모님의 전근이었다. 히나타 쇼요는 지금껏 평생을 미야기에서, 아니 이 집에서 태어나고 자라왔다. 일순간에 정든 고향과 친구들을 뒤로하고 떠나게 된 건 분명 가슴 아...

[츠무히나오이] 스포츠 중계는 사랑을 싣고
배구선수X스포츠 캐스터’ 연반AU

히나타in아오바죠사이 소꿉친구!아츠무, 후배!오이카와AU ※ 나이 설정: 히나타 고3 오이카와 고1 아츠무 중3 (한국기준) "히나타 군, 차주 스케줄이네." "네, 알겠습니다." 매주 수요일, 연공서열 순대로 배부되는 차주 스케줄표를 확인한 히나타의 얼굴이 묘해진다. 스물네살. 공영 방송국에 입사한지 막 육개월 차인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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